1박 2일로 강원도 갔다왔어요!
비루하지만 사진도 많이 찍었음..
몇개만 올려봐여!
이거 연두색도 있더라구요 짱 신기했는데 아저씨가 물끄러미 보길래 찍는거 포기했음..ㅠㅠ
도자기 만들기도 해봤어요.
아우 슨생님이 넘 차분하시고 상냥하시고 ^/////^
도자기에 자기 이름을 써야 한대요..그래야 택배로 보낼때 다른사람 도자기랑 안섞인다구..
근데 이름쓰긴 싫어서 그냥 자기꺼라는 표시만 하면 되냐고 했더니 된다그러셔서 저거 그렸음()
선생님이 엎어져서 막 웃으셨어요.
아니 내 오너캐가 뭐 어때서!!!
폐교를 작업실로 쓰시더란..
바깥에 저렇게 깨진 도자기들을 모아놨는데 거기 빗물이 똑똑 떨어지는게 넘 이뻤구..ㅠㅠ
뒷마당도 예쁘고..
담날에 찐빵마을 들렸어요.
여긴..조낸...진짜 찐빵마을임....
간판에 다 찐빵그림이 있어여..막국수를 파는 가게에도..문방구에도...무조건...
저 디테일...근데 한쪽 팔 떨어졌구 ㅠㅠ
슈ㅣ바 화장실도 찐빵이에요 짱멋짐..
찐빵바위까지있음...
범프 내한공연때 산 수건으로 자체모자이크..ㅋㅋㅋ
찐빵마을 주변에서 낚시질
웬 미소년이 물속에서 오묘한 표정으로..
그래서 오묘한 자세로 낚시하는 저
제가 낚은 아이들.
왼쪽 상단부터 토마스, 엘리자베스, 세바스찬, 크리스티나......
다 잡고 돌아다니다가
숯 발견!
베이비 낙서 타임
펠프스
훼이크
후덕함..
생쥐
끝